나는 강남에서 쓰레기라 불리우는, 개포동 사는 사람이다

강남은 저 양재천 기준으로 남과 북의 개발차이가 극명하다

양재천 이북-대치 청담 도곡/ 양재천 이남-개포 일원 세곡 

이는 양재천이 도심을 둘로 단절시켜, 균형발전을 막기 때문이다

양재천을 지하화 혹은 복개하여 균형개발을 이끌어내 영동개발후 30년가량 소외당했던 양재천 이남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길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