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사장이 여전히 \'노동자는 무조건 약자\'라는 시각을 갖고 있다면 1980년대 전대협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회사 사정과는 관계없이 걸핏하면 파업을 일삼는 대규모 공공 노조와 대기업 강성 노조는 특히 그렇다.
오 사장이 꼭 기억해둘 일이 하나 더 있다. 민주화 운동 경력이 오 사장보다 더 화려한 이철 전 의원은 2005년 코레일 사장에 취임해 나름 친(親)노조 정책을 폈다. 그러나 철도노조는 얼마 안 가 \'사장 퇴진 조합원 찬반투표\' 등으로 퇴진 투쟁을 벌였고 이 사장은 결국 임기를 못 채우고 물러났다.
좆레일 노조가 어떤애들인지 상황파악 못하고있나보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팝콘들고 지켜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