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고 주변 볼것없는 평창 숙박업소에 있느니 KTX나 버스 타고 가서 보더라도 서울에 숙박업소 잡는것 보면 

평창이 숙박비 등쳐먹은것도있지만 주변이 너무 휑한 도시라서 외국인들이 차라리 관광도 되고 볼것많은 서울에 머물고싶어한다는걸로 보임

나같아도 일본에서 올림픽 열리면 처음 들어보는 이상한 산골동네에만 있을래 도쿄에 있을래 하면 도쿄에 있겠다.


평창올림픽은 그런면에서 아쉬운거 같음 전 인구의 반인 수도권에서 어중간하게 멀고 주변이 휑한거 

그래서 든 생각인데 외국인들 입장에서 서울에서 숙박잡고 저렴하게 경기장으로 이동할수도 있어서 관광과 만족을 동시에 줄수있는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차라리 수도권 전철이 다니는 가평이나 광주 곤지암에 올림픽을 열었더라면 어땟을까 한다. 아니면 원주근처에도 스키장이 있던데 

원주도 서울이나 타지방하고 교통 좋은거 생각하면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