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표님을 흔드는 자들은 문주당의 세작들이다
익명(223.38)
2018-02-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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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포퓰리즘에 휩싸여 종북좌빨들을 따라 좌클릭을 할 때 좌파광풍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꿋꿋이 보수 한길을 간 것이 홍준표 대표님 말고 누가 있었는가?
증세없는 복지 같은 헛소리 하던 시절 과감하게 경쟁력 없는 진주보건소를 폐쇄시킨게 홍준표 대표님이다. 표따라 움직이는 아줌마 같은 어중이떠중이 의원과는 근본적으로 다르신 분이다.
홍준표대표님을 종신대표로 추대하고 당을 흔드는 세작들을 모두 제명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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