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에서 내리자마자 문 닫을까봐 뛰어서 공철로 환승했는데, 공철 기관사님이 일부러 몇초 더 기다려 주시더라?
말로만 들어서는 몰랐는데 실제로 타보니 무진장 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