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시절부터 다원시스제 2호선 차량은

206편성부터 쭉 반입되어
오늘자로 211편성이 반입되었습니다.
전의쯤부터 지연을 조착 20분으로 만들더니
오산대쯤에선 18분 정도 이르게 와서 못 찍을 뻔 하였습니다.

일단 선행하는 무궁화호 열차를 보내줍니다.
이 열차 덕분인지는 몰라도 회송열차가 가변 선로로 진행했습니다.





#5226 "7457호 견인" [김천>의왕갑종철도차량회송

#???? "8526호 견인 7370호 피견인" [??>??] 시멘트화물
열번을 자세히 아시는 분께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왕역으로 이동합니다.







 의왕역에 도착하고 얼마 안 되서 해방하고 견인기는 떠났습니다.


마치기 전에 한 마디 하고 가자면,
의왕역 구내 제지는 없던 것이 다행인지는 모르겠사오만
공사중이라 혼잡한 곳에서 엎드리고 쪼그려 앉아서
열차를 타려는 다른 승객분들을 방해하고, 길 막고, 소리지르고,
(물론 저 포함해서 그런 짓 안한 분들도 많았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마저 갖추지 못한 분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덕질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하는데 말이죠.
의왕역 역무원 두 분께 제일 먼저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