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에 서울 가려고 대합실에서 기다리는중 이었음
한 꾀재재한 아저씨가 살짝 술취한거 같은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한테
시발년아 왜 나한테 욕해?
하니까
아줌마가
왠 미친새끼가 지랄이야?
라고 함
서로 아는사이인지는 모름
서로 개새끼 시발년 욕설 오가다가
아저씨가 때리려고 하니까
아줌마가 손으로 아저씨 밀침
그러자 아저씨가 들고있던 쇠지팡이로
아줌마 머리때리니까 아줌마 울어버림ㅋ
대학생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중재하면서
아줌마 괜찮으시냐고 물어보고 상황종료
경찰은 안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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