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선은 3궤조로 전기를 공급받는 방식인데 분기기나 역종류(섬식,상대식)에 따라 3궤조의 위치가 바뀌었는데 이때 전기가 끊어져 잠시 절연구간에 들어가게 되었던 때가 있었다. 현재는 기술의 발전으로 전기를 공급받지 못해도 잠시 조명을 유지할수 있지만 당시에는 전원이 바로바로 나갔던 터라 예비등이 켜졌는데 긴자선 레트로 사양의 열차에선 그때 그 구간에서 예비등을 켜준다.

평상시 모습

잠시 절연구간에 들어가게되면 예비등이 켜진다.

재미있더라‥‥ㅋㅋㅋ

현재 서울 1호선의 신형 전동차는 절연구간이 없는데 먼 미래에는 과거에 절연구간을 회상하며 일부러 절연구간에서 소등하는 이벤트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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