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암벽장식 가리봉, 성북행 시절이야기
그땐 스크린도어없고 철로 중간 콘크리트벽에 노선도랑 소요시간 붙어잇던 시절임
도철시절12년까지인가
7호선 타면
승강장엔 LED로 된 전광판 밑쪽에 전철이 열심히 달려왔음
가끔 승강장 내려왔는데 전철이 안달려고 오고 있으면 존나 좌절했지
그리고 환승음은 비발디 조화와 영감이였고
난 11년 말까지 들어봄 이딴 5678서울도시철도 이거까지나오고
그리고 도철 차내 LED는 12년 말인가 5호선에서 마지막으로 본 것 같음
서메시절
07년까지인가 새소리 나오는거 신도림에서 항상 들었음
언젠가부터 얼씨구야로 바뀌고
승강장 전광판은 열심히 을지로순환 돌아가고 옆에 커다란 아날로그시계하나있고
(돌아갔나 불켜졌나는 헷갈림)
열차올때쯤 열차가 도착합니다인가 빨간불켜지고
진입음도 기억나지만 뭐라 설명하기가 힘듬
(댕댕댕댕댕댕있고 때래래래래래랭(?)도 있고)
코레일은
09년까지인가 신도림으로 오면 모차르트 음악나오고
특히 난 이 음악을 좋아했음
딱 그때까지인가 초록색의 촌스러운 지하철도 드문드문 다녔고
(기억이라 정확하진 않지만 언젠가 보긴 확실히봄)
여기까지인듯
서요? -GANBARUZOI!
코레일 환승음악은 아이네클라이네나흐트무지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