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엄마의 안내방송을 들으면 대중적이면서도 고급진 느낌임 발음도 좋고 톤도 좋고 완벽한데 그렇다고 딱딱한느낌이 들지도않음 그러니까 십수년째 해먹고있겠지만 안내방송에서는 진짜 대체불가의 인력같음 그에비해 도철은 최악인거같음 12년도인가 바뀌고나서 소리도 작고 말투도 뭔가 보이스웨어를 쓴듯한 어색함 산뜻하고 젊은느낌은 있는데 무언가 가볍고 저렴한느낌.. 왜 그런식으로 어색하게 읊는지 모르겠음 가장 큰 단점은 조금만 소음이 큰 구간만 지나면 바로 소리가 파뭍힌다는거 그리고 이번에 서교공으로 통합되고나서 진입방송이나 정차역안내방송 한 후 00번출구로 나가라는 홍보멘트 그거는 진짜 싼마이티가 줄줄흐름 지방 마을버스 안내방송느낌남.. 옛날에 환승음악 클래식일때 도찰방송은 진짜 고급졌는데 얼씨구야바뀌고 성우바뀌고 진입방송까지 바뀐 뒤로는 진짜 도철방송은 최악들만 뭉친거같음ㅋㅋㅋ 그냥 5678도 조예신성우나 짱구엄마로 다바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