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젊었을 시절엔 사실 취업만 시켜줘도 'OK'하고 달려갔잖아
그때는 어느 회사던 입사하면 나이먹을 때까지 정년이 보장된 시절이었고
자신이 원하는 직군 어디로든지 나갈 수 있었던 그런 시대였음
하지만 지금은 안정적이지도 못하고 본인의 특기는 더더욱 살리지 못하는 시대임
특기도 못살리고 급여도 쥐꼬리만한 세상에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가지고 있어야 살지
툭하면 인턴1년, 2년계약으로 취업시켜서 정직원 전환 희망을 안겨주지도 않는데?
자기들 젊었을 시절엔 사실 취업만 시켜줘도 'OK'하고 달려갔잖아
그때는 어느 회사던 입사하면 나이먹을 때까지 정년이 보장된 시절이었고
자신이 원하는 직군 어디로든지 나갈 수 있었던 그런 시대였음
하지만 지금은 안정적이지도 못하고 본인의 특기는 더더욱 살리지 못하는 시대임
특기도 못살리고 급여도 쥐꼬리만한 세상에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가지고 있어야 살지
툭하면 인턴1년, 2년계약으로 취업시켜서 정직원 전환 희망을 안겨주지도 않는데?
저성장 시대이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1명 뽑는데 90명씩 지원하니...
ㄹㅇ 9급 경쟁률 보면 답 나옴. 사기업이 급여가 높다 '카더라'지만 그런 곳만 골라서 쓰면 붙으리라는 보장이 없고, 헬조선에서는 취업 단계에서 급여를.묻는 게 금기시되니 카더라가 사실인지도 알 수 없지.
ㄴ 사기업도 주요 취업사이트에 실급여가 공개되는 데가 많긴 하던데.
외국인을 뽑을 수 있으니 한국인은 필요 없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