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고함과 욕설이 오가는 소리가 나길래 경상도 얘기 나오면서 '여기가 무슨 경상도야?' 하면서 서로 싸우더라. 지나치게 떠들어서 그러는 건지, 경상도식 말투를 쓴다고 시비를 건 건지...
내가 따뜻한물역에서 탔었는데 전혀 시끄럽지 않았음. 예상으로는 경상도식 말투로 말한다는 이유로 시비 붙은 걸로 추정되던데 고함과 욕이 오가는 동안 난 송내역에서 내렸고 내린 승객들도 어떻게 싸움이 번질 지 걱정돼서 계속 싸우는 사람들 쳐다보더라.
난 문자민원 넣으려고 준비하고 있었고 문 닫히기 직전에 한 사람이 갑자기 선빵 갈기는 순간 다른 사람이 싸움 말리려고 나서던데 나섰으니 진정돼겠지 하고 생각하고 문자민원 넣으려다 말았다.
경상도 출신인 사람이면 당연히 경상도 말투를 쓸 수도 있는 건데 말투로 시비 거는 사람도 있냐?
내가 따뜻한물역에서 탔었는데 전혀 시끄럽지 않았음. 예상으로는 경상도식 말투로 말한다는 이유로 시비 붙은 걸로 추정되던데 고함과 욕이 오가는 동안 난 송내역에서 내렸고 내린 승객들도 어떻게 싸움이 번질 지 걱정돼서 계속 싸우는 사람들 쳐다보더라.
난 문자민원 넣으려고 준비하고 있었고 문 닫히기 직전에 한 사람이 갑자기 선빵 갈기는 순간 다른 사람이 싸움 말리려고 나서던데 나섰으니 진정돼겠지 하고 생각하고 문자민원 넣으려다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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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아직 간혹있음... 어르신분들 중에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