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으로 철원에서 끊긴 경원선의 가장 험난한 구간을
알아보자
바로 세포에서 고산까지의 해발 500m의 구간이다.
이 좁은 협곡을 추가령이라고 하는데 백두대간이 끊어진
특이한 지형이다. 이 협곡을 따라 경원선이 놓였다.
이 구간을 통과하면
드넓은 평야가 나온다.
원산은 서울과 180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동해안의 항구도시다.
통일이 빨리 됐으면 좋겠다.
분단으로 철원에서 끊긴 경원선의 가장 험난한 구간을
알아보자
바로 세포에서 고산까지의 해발 500m의 구간이다.
이 좁은 협곡을 추가령이라고 하는데 백두대간이 끊어진
특이한 지형이다. 이 협곡을 따라 경원선이 놓였다.
이 구간을 통과하면
드넓은 평야가 나온다.
원산은 서울과 180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동해안의 항구도시다.
통일이 빨리 됐으면 좋겠다.
동해시: 통일되지마라 우리도 먹고살게(?)
추가령구조곡이라해서 활성 단층이지 저기 지진나면 수도권은 기본이고 평양도 나가리 됨
헬조선 산 해봤자 얼마나 높다고 ㅋㅋㅋㅋㅋ 해발3-4천미터면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