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 2003년에 투입되어 내구연한이 많이 남은 무궁화호 리미트 차량들이 죄다 잉마을 개조로 차출되고 관광으로 차출되는 이유가 그 때문. 그러니까 즉 앞으로 10년 내론 심야시간이나 관광열차를 제외하면 디젤차량은 극소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임.
관광열차가 들어가는 비전화 노선중에 정선선, 경원선 연천이북, 경의선 문산이북, 서부경전선같은 노선은 전철화 계획이 없는데 이런 곳은 CDC가 노후화되어 고장이 많아지면 신형 디젤동차를 새로 발주해서 투입한다고...
물론 내부계획이 변동될 수도 있어서 확실한 건 아닌데 지금 내부적으론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려둠.
주말에 중련되는 신형 ITX 새마을좀 빨리 뽑읍시다. 주말에 6량으로 다니는건 너무 자원낭비인듯한데.
경부선 + 경전선, 호남선 + 전라선 중련편성 가능한 ITX 투입이 시급함. 당장 서울~금천구청 선로용량만 봐도...
디젤기관차나 디젤동차는 앞으로 관광열차나 심야편성이 아니면 보기 힘들어지는 건 기정 사실
KTX 때문에 경의중앙선 전철 기어간다고 난린데 중앙선+태백선도 시급하게 필요하지 몇편이라도 트래픽 줄여놔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