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작성함






센텀역 구석 펜스에 걸려있는 시간표.


1시간 최대 4대라니 경이롭다


참고할라면 하셈



광역전철 나가는곳.


근데 영문, 한자 표기는 그냥 나가는 곳



스도 없다 ㅅㅅ



교대역보다 이용객 적은곳이 대합실은 더 넓음...


애초에 일반열차도 정차하니까 그런갑다 싶고....




나 가 는 곳


어그로충들 그대로 철갤에서 나갔으면



뭐가 많다



아무 열차도 없었는데 웬 승차준비?



센텀역 2번 출구로 나왔다


여기는 딱히 많이 이용안하는 출구인듯.


반대편은 대로변이라 행인들이 좀 있음.




근처 고층건물들 때문에 낮에는 항상 그늘져있음.



거-대



차량 통행량에 반비례한 도로 넓이.


뭐 이제 막 정오가 되어가는데 차가 있을리가




아는 지인의 전시를 보기위해 온거라


잠깐 부산디자인센터에 들림.




아까 타고왔던 10편성이 일광갔다가 다시 부전찍고 센텀으로 옴


아는 친구 기다린다고 센텀역에서 2시간을 뻐겼다




라동철 더럽게 자주 다닌다


꼴에 디젤동차라고 시끄럽긴 더럽게 시끄러워요


수도권은 라동철 볼라고 이까지 내려오던데


여기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승차감이 지랄맞은 라동철 타면 개좆같아함


동해선 무궁화 탈 때마다 제발 객차형이 걸리게 빌고있다


근데 안됨 ㅅㅂ




시간이 너무 남아서 근처 상가 주차장에 올라가봄.


DEL 7378이 동대구발 부전행 뛰고있음


당시에 재도색 한지 얼마 안됬는지


상태가 깨끗하더라



무궁이만 지나가면 섭섭하니까 전동차도 왔다갔다함


배차간격 정말 지랄맞네



지금은 랩핑을 때버린


381x05 편성임


당시 운좋게 랩핑열차가 투입되었던 날이라 몇 번을 봤다


(동해선은 하루에 딱 네편성 투입하기에 종일 동해선에 있다 보면 같은 열차 무진장 본다)




다시 센텀역으로 돌아왔다


아까 일광가던 3편성이 부전으로 돌아간다




또다시 디시의 20장 제한에 걸려서


3편으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