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 이어서 작성함.


드디어 끝나겠네




한 열차를 도대체 몇번 보게 하는거냐


동해선은 10편성이 재적되어 있으면서 하루에 4~5편성만 굴리는 비효율의 극치



곧 열차온다


스도가 없어서 정말 좋네




모자이크 힘드네...


어쨌든 1편성이 걸려서 교대역으로 이동중


4량이라 앉을 자리가 없네




드디어 교대역 도착


펜스 퍄퍄




저 앞에 폰카든 철스퍼거가 있어!


도망쳐!


저 새낀 사람들 내리고 있는데 그 사이로 존나 뛰어가더라


내 바로 앞으로 스치듯이 지나갔음 


아마 진입영상 찍고 다시 앞으로 뛰어가서 발차영상 찍으려 하는듯.





열차는 부전으로 향하고, 나는 다시 1호선 승강장으로 내려감.


지금은 망원렌즈가 있어서 낫지만,


당시에는 망원이 없어서 답답해 뒤지는줄




씨발?


당시 10월이었으니까 다대연장선 개통한지 반년은 되었던 시기인데 수정안하네


역시 개레일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지금은 환승통로도 개통했으니 수정했을거라 생각하겠음.




그래서 노포로 이동해서 동해선은 마무리.




어쨌든 이렇게 3편짜리 출사기는 끝^^


막짤은 망원렌즈로 찍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