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6)


우리 할아버지 집이 이 근방이라 곡성역을 매년 봄.

올 설에는 내려가지 않기로 해서 집에 있는데 작년 추석에 찍은 사진이 생각나서 올려본다.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올라오는 기차 기다리면서 몇 장 찍어봄.




저때 10일씩이나 쉬어서 그런지 연휴기간 치고는 사람이 많진 않았다.


우리 가족이 타고 갈 열차. 항상 닥치고 무궁화였는데 저 때는 표가 없어서 새마을로 끊으신듯.


승강장으로 가는 길



건널목에서 순천,여수 방면


반대로 용산 방면


이번엔 내가 탈 기차가 들어올 2번 승강장에서 순천, 여수 방면


용산 방면


곡성역 건물 후면

정면은 하도 봐서 그런지 걍 지나가버린듯.. 찍은 사진이 있기도 하고 ㅇㅇ



찍은지 몇 달되서 그런지 헷갈린다. 선로가 3개가 연달아 있는거보니 뒤쪽으로 가서 찍은듯...


ITX-새마을을 타고 용산으로 갑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