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냐?

내 자리가 그런 자리였다.

안전을 위해서 붙인 거라고는 써 있더라만...잘 보니까 그 넓은 유리가 전부 다 엄청나게 박살났는데 무너져내리진 않은 상태더라

근데도 어떻게 운행을 하지?

글구 그게 하루에 교체가 안 되나부지?


내 자리가 원래 입석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가면서 혹시나 하고 매표소에 좌석 있냐고 물었더니 딱 하나 남았다는 자리가 저거였다.


경강선 관계자는 댓글 달아라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