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애낄려고 지상화 -> 시내 한복판을 못지나가니 결국 외곽으로 밀려남 -> 시내와 존나 멀어짐

-> 이용하기 불편 -> 결국 버스나 자차 이용함


RH엔 도로가 밀려 지하철이 우세할것이다 -> RH에 수요가 상당히 몰리는건 사실이지만 어찌되었건

전체 수요는 NH > RH . NH에는 왠만하면 도로교통 정체 풀림. RH 잡자고 NH 포기하는건 리얼 ㅄ


역세권개발 -> 1기지하철과 5호선까지가 딱 간선인것만 봐도 견적 나옴. 요즘은 역세권개발한다고 수요

조온나 늘어나고 그런거 없음 . 역세권 버프가 강하긴 하지만 한계가 있단 소리.


결국 이설 , 외곽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승하차량이 ㅈㄴ 처참해지는 비극을 낫게됨. 비단 수도권노선만이

아니고 KTX나 무궁화노선들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