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로를 직선화하면서 역을 외곽으로 이설하고, 대신에 거기다 역세권 개발사업을 펼치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은 이런 방식에 회의적임.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나라 인구가 늘어나는 상태가 아니라는 거임.
그렇게 역세권 개발을 하게 되어도 기존에 살던 사람 중에 이주할 사람이 없는 거임.
대전의 성장과정이나 일본 대형 사철의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과거에는 철도를 깔고 역세권 개발을 하면, 인구가 늘어나면서 역세권에 사람이 늘어나고, 그래서 미개발지에 놓고 역세권 개발하는 방법이 통했음.
그러나 지금은? 인구가 늘어나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역세권 개발의 효과는 줄어듬. 사기업들은 수익성이 낮아서 안 할거고, 정부 주도로 인위적으로 하게 되면 결국 구도심이 대신해서 쇠락하게 됨. 이 역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게 됨. 시가지가 분절되니까.
대표적인 게 공주역이지. 그런 데다가 역을 논데다가 개발 여력도 평지가 아닌 산골이라서 개발해도 시가지가 완벽히 분절되어서 효과가 줄어들고, 거기다 역세권 개발하면 세종시 때문에 극심한 침체에 시달리는 공주 구도심은 진짜로 영화에서 볼 법한 슬럼가처럼 되어버릴 위험마저...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렇게 시 외곽으로 역을 이설하는 식의 건설은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지양해야 할 방식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임.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나라 인구가 늘어나는 상태가 아니라는 거임.
그렇게 역세권 개발을 하게 되어도 기존에 살던 사람 중에 이주할 사람이 없는 거임.
대전의 성장과정이나 일본 대형 사철의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과거에는 철도를 깔고 역세권 개발을 하면, 인구가 늘어나면서 역세권에 사람이 늘어나고, 그래서 미개발지에 놓고 역세권 개발하는 방법이 통했음.
그러나 지금은? 인구가 늘어나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역세권 개발의 효과는 줄어듬. 사기업들은 수익성이 낮아서 안 할거고, 정부 주도로 인위적으로 하게 되면 결국 구도심이 대신해서 쇠락하게 됨. 이 역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게 됨. 시가지가 분절되니까.
대표적인 게 공주역이지. 그런 데다가 역을 논데다가 개발 여력도 평지가 아닌 산골이라서 개발해도 시가지가 완벽히 분절되어서 효과가 줄어들고, 거기다 역세권 개발하면 세종시 때문에 극심한 침체에 시달리는 공주 구도심은 진짜로 영화에서 볼 법한 슬럼가처럼 되어버릴 위험마저...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렇게 시 외곽으로 역을 이설하는 식의 건설은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지양해야 할 방식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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