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역에수 용산행 급행 열차를 탔는데 하이힐 심고 꼬마아이를 앞에 업은 여자가 타는데 아무도 자리를 양보를 안해주게 건방지게
그래서 충분히 서서 갈수 있는 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에게 양보 좀 해달라고 했는데 거절하더라? 그래서 주위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저씨 여자들을 불러서 매우 호되게 야단치고 소리쳐 달라고 해서 할아버지들이 소리를 질러도 안일어나면서 자는 척 하길래 지팡이로 머리를 찍었더니 폭행죄로 신고하겠다고 하길래 당장 경찰에 신고해서 젊은이가 할아버지 패고 아이를 업은 엄마에게 자리양보를 안해줘서 아이와 아이엄마의 목숨을 손상케 한다고 그자리서 전화기에 대고 말하니까 그때서야 양보하네?
그러고선 궁시렁대면서 다른 칸 가냐? 남자놈이 그런거에 삐지는거 보니 못보겠어서 당장 할아버지들 무리에게 부탁해서 저 학생 끌고와서 그자리서 짝다리도 못짚고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서서 가게 했다 안그러다간? 바로 할아버지들이 지팡이로 머리 눈 찦고 그런거에 감히 신고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입맞춰서 저 학생놈이 사람팼다고 하면 그만이잖아
그런 버르장머리 없는 놈은 지하철 탑승을 금지시켜달라고 수백명 동원해서 민원 넣으려다가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