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으로는 경인선이 지나가고

아래쪽으로는 인1이 지나가는 사이에

인입선이 있다길래 한번 가봄.


동암역 남광장에서 내려가다보면

중앙공원이 나오는데, 경인선과 가장 가까운 방향으로 좀만 더 가다보면

이런 구간이 나오더라

예상과는 달리 경인선에는 방음벽이 설치되어있어서 전동차사진은 못찍겠더라

비전철화인걸보니 차량 인입할때 디젤기관차로 했을려나?

뭐 10년에 몇번 쓰지도 않을 선로에 전철화한다는거 자체가 낭비겠지만

지하로 들어가는 구간까지 걸어보기로함

나중에 인천1호선 신차 반입하면 여기에서 찍어도 되겠네

여기서부터는 경사가 급해져서 그냥 아래쪽으로 걸었음.

인천교통공사가 관리하나보다.

걷고

또 걷다보면

지하로 들어가는 부분이 나옴.

근데 식물들이 다 가려서 전체적인 모습을 담는데는 실패함.

어쩔수없이 그냥 철조망 사이로 렌즈를 내밀고 찍음.

줌해서 찍은모습.

별로 사용을 안해서그런지 많이 낡지는 않았더라

이제 다시 돌아가보기로

아까 경사때문에 겁났던 부분으로 다시 올라옴.

근데 이런데로 막 들어가는 철스퍼거도있나

울타리 사이로 찍어봄.

나중에 신차반입할때 이각도로 찍으면 볼만할듯

막짤은 동암역을 출발한 신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