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쓸데없이 KTX를 타는 겁니까?쉬는 날에 급한 일이라도 있는 건지..? 학생들이 급한 일 따위가 있는 건지..?그냥 타미날로 가서 보통형 버스 구매하고 자리에 바른 자세로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 명상을 하며 가면 되는 거에요특히 진주는 이해가 안가죠. 며칠전 말이 안되는 글이 올라왔는데 저같아도 바로 표를 뺏은 후에 보통형 버스로 바꿔주고 차액은 당장 유네스코나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를 시켜버리죠KTX 탈 이유 없습니다 시간이 급한 영업맨이나 매일 출퇴근하는 대기업 다니는 기러기가족이면 모를까학생들은 물론 하청업체나 영세업체 다니는 놈은 전혀 탈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KTX 타는 이유는 딱 하나죠 허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허세관계기반망에 올려서 자랑하는게 목적이죠 ㅋㅋㅋ고속버스를 타면 매우 편리하고 빠른데 뭐하러 KTX를 타는 건지?프레미암 고속버스도 사치에요 보통형 버스를 구매하고 타서 명상을 하며 품위있게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 명상을 하며 가면 되는 거에요품위 없고 교양 없이 등받이에 머리를 기대로 쳐잔다든가 하면 바로 어른이 호되게 훈계를 하고 자리교정을 지시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이행할 떄까지 머리를 툭툭 치거나 의자를 뻥 차는 등 제재조치를 가할수도 있는 거죠



쓸데없이 막 KTX 타고 나서는 국가에게 월급 올려달라 물가 내려달라 기업 규제해달라 ㅉㅉㅉㅉㅉ우리나라는 눈눞이 맞춰서 소비하면 헤븐조선이에요 헬조선 이유도 청년 놈들이 낭비를 막 하고 눈높이 맞처 바로 취직할 생각도 안하고 취업 재수 장수나 해서죠일자리가 왜 없어요? 눈높이를 낮추세요 낮추면 널린게 일자리에요

명절에도 KTX 고집할 필요가 없어요한번에 예매를 못했으면 승복하고 바로 터미날로 가서 깔끔하게 보통형 버스 예매하고 당일날 자리에 바른 자세로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 명상을 하며 가면 되는 거에요그래도 전용차로로 매우 빠르게 부산까지도 6시간이면 가요조상분들은 부산까지 13시간 넘게 잘만 가셨어요. 그마저도 자리가 없어서 관광버스를 입석으로 태웠는데도 노인이 계시면 제깍 양보하고 자신이 13시간 내내 서서 가는 아량도 베풀었지요





특히 맨날 돈 부족하다고 헬조선이라고 월급 빼고 다 오른다고, 맨날 야근 시키고 돈은 쥐꼬리만큼 준다고 징징대는 놈들생각을 고쳐먹으세요나라가 잘못한게 아니고! 오히려 나라는 매우 잘하고 있어요! 중소기업 영세기업 위주로 눈높이 맞는 일자리 알선하고!! 인턴으로 체험 많이 하고 중소기업 영세기업 가기 쉽게 하는게바람직한 일자리 정책이지청년들이 게을러지는 정책이 일자리 정책이 아니에요 누구처럼 분기마다 25만원 퍼주는 미친 정책이 복지가 아니고요대기업 일자리 강제로 압력넣어 늘리고 공무원이나 하게 하는게 일자리 정책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