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 쌩까고 천안도 쌩까고저 시절이면(1985~1990초반)수원이나 천안에서 기차타는 사람들 엄청 많았을 시절인데수원천안 쌩까고 수요가 나오긴 했냐?승객 대부분이 부산까지 가서 수요걱정은 없었나...?
그때 새마을호 수요층이 지금의 KTX 수요층임.
애초에 대도시간을 빠르게 이어 비즈니스 수요를 잡는 게 목적이라.. 무궁화호도 아니고 통일호, 비둘기호가 서민들의 발이었던 시절 새마을호는 서민들 입장에서는 도저히 비싸 탈 수가 없는 럭셔리 열차 이미지였음
ㄴ 도저히 비싸달수없는 럭셔리? 그정도 수준까지는 절대아님 ㅋ
ㄴㄴ 1990년대 초 서울~부산 새마을호 요금은 일반실 21500원 특실(당시 태극실) 26500원 지금 물가로는 2.2배 상승한 일반실은 47300원 현재 KTX 일반실보다 쌈..
당시에 새마을호는 객차량이 적었음. 객실차 식당차 발전차 포함해서 특대견인 7량
그때 천안인구 개 적었다 20만은 됐으려나? 수원도 지금보다 훨씬적었지
럭셔리는무슨 ㅋ 그때도 새마을 아니 서울부산 비행기탈사람들도 비행기 다탔다
천안은 시골 마을이던 시절
ㄴㅋㅋㅋㅋㅋ난가난해서못탔는데 너님은 돈많아서 많이탔나보내 어이구 부럽다
당시 수도권역과 현재 수도권역의 차이를 알아야지....... - dc App
요즘같으면 자차끌고 다니던 사람이 그 시절에 국내선 비행기 탄거임.
110.70/115.22-어이구 아니라고? 혹시 급식? 급식 아니라면 182.218님 말따라 너님들은 돈 많았나보네ㅋㅋ
도저히 비싸서 탈 수 없는 건 과장이지ㅋㅋㅋ 돈 아까워서 꼭 필요할 때(비즈니스) 아니면 사치부리는 느낌으로 탄 열차라고 보는 게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