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탄 지 5년이 넘은 것 같은데

고향 내려갈 때나 어디 놀러갈 때 자주 탔었다.

새마을호처럼 편한 기차도 없었다. 좌석이 편해서.

이 기차도 곧 빠이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