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매주 갔었던 의왕 철도박물관

우리나라에서 여태까지 있던 대부분의 기차가 있고

또 그 기차들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


돈 되고 시간 되면 여기 다시 꼭 성지순례하러 간다.


근데 5시에 폐장이라... 아...

달려라 철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