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동두천 수요는 거의 버스타지 기차 안타더라...동두천역 내리는 사람들만 봐도 버스 타러 역 밖으로 나가지 기차타러 가는사람 못봤고...전곡까지는 버스가 워낙 넘사벽인데 전곡 위로는 39-2밖에 없으니 그래도 그동네는 기차 타고 다니나?
당장 전철환승도 안되는 통근열차를 구태여 고집할 이유는 없지. 그리고 연천이북부터는 통큰이 더 빠르긴 한데, 배차간격에서 39-2번에게 개 발리는게 현실인지라 시간 맞지 않으면 어린이/노인/장애인이거나 백마고지역으로 가지 않는 이상 굳이 고집할 이유는 없음.
요즘 경원선 통근열차는 동두천~백마고지 수요가 대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