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중교통 이용량 과장은 너무 심한 수준임.

대구의 평일 하루평균 대중교통 이용량은
55만1천44명으로 집계

서울(530만2천394명)
경기(331만6천621명)
부산(99만1천973명)
인천(84만2천590명)
대구(55만1천44명)

우선 절대적 이용객은 물론이고 인구대비 비율도 부산, 인천에 엄청 낮은 수준.

인터넷 게시판이나 카페에서 버스 터진다 등등 말이 많은데 대구 제1위 노선 버스는 726번으로 대략 2만명 수준

대구 726번: 2만명
부산 68번: 3만 7947명
인천 8번: 3만 3692명

객관적인 자료 무시하고 말로만 터진다라고 하면
뭐하나??
어차피 모두다 알게될 진실일텐데
과장하고 도시철도 깔고 수요 처참히 깨지고
잘들 논다.


======== 기사 첨부 ========

하루 평균 4만 5010명이 이용하는 서울의 152번 버스(수유동~경인교대)는 지난해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 2014년 최다 이용 노선 2위를 차지했던 서울의 143번 버스(정릉~개포동)는 3위로 밀려났다.

부산에서는 68번 버스(용당~하단)가 하루 평균 이용인원 3만 7947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인천에서는 8번 버스(인천대 공대~송내역)가 3만 3692명으로 이용객이 가장 많았다.

대구의 726번(칠곡3지구~남도버스)과 광주 진월07번(송암공단~살레시오고), 대전 311번(대한통운~사정공원), 울산 127번(꽃바위차고지~태화강역)은 하루 평균 약 2만명 내외가 이용해 해당 지역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노선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