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현재 하루에 ITX-새마을은 20회, 무궁화호는 55회[4] 정차하고 있다.
주 이용객은 대구광역시를 오가는 출퇴근/통학/일반 시민들로 구미~대구 구간[5]의 여객 수요는 매우 높다. 실제로 구미역 승차객의 55% 정도인 1,484,498명이 동대구역에서 하차하며 동대구역 승차객 중 1,446,287명이 구미역에서 하차한다.[6] 또한 역간 일반열차 왕복 인원을 보면 구미-대구 구간이 코레일의 모든 구간을 다 합해도 4위를 차지한다.[7][8] 혼잡도로만 따지면 영등포-수원 다음이 구미-대구 구간이며, 이는 코레일 입장에서 돈 잘 벌어다주는 구간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1234(59.23)2018-02-18 19:03
구미 대구 대구 구미 구간은 .. 무조건 대박치는곳이다.. 이게 망한다고하면 전국 상당수 철도 사업다접어야할걸.... 대구권광역철도사업은 구미 대구구간 이거 빼면 아예할필요도없어..그정도로 막강하다 이쪽이용객들이. 거기다 추가로 구미버스노선도 아주안좋아서 버스노선들꺼까지 추가..로 이용할꺼니 어마어마할거야.. 대놓고이야기하자면 사곡역 앞에 사곡동이 인구 3만좀넘는데 거기에서 버스타고 구미역가는데 30분이고 만약열차타고 사곡역에서 구미역가는데 3-4분걸림. 사곡동주민들 상당수가 이용할걸 파급효과는 대단할거다. 구미는 대구를가야 문화생활을 영유할수있구 대구는 구미를 가야지 일자리.. 이구도임.. .
그분들 말로는 서울-수원 수요 씹바른다 하십니다
단언컨대 동해선 전철 야득히 넘는다
구미보다 왜관에서 많이 타던데
2017년 현재 하루에 ITX-새마을은 20회, 무궁화호는 55회[4] 정차하고 있다. 주 이용객은 대구광역시를 오가는 출퇴근/통학/일반 시민들로 구미~대구 구간[5]의 여객 수요는 매우 높다. 실제로 구미역 승차객의 55% 정도인 1,484,498명이 동대구역에서 하차하며 동대구역 승차객 중 1,446,287명이 구미역에서 하차한다.[6] 또한 역간 일반열차 왕복 인원을 보면 구미-대구 구간이 코레일의 모든 구간을 다 합해도 4위를 차지한다.[7][8] 혼잡도로만 따지면 영등포-수원 다음이 구미-대구 구간이며, 이는 코레일 입장에서 돈 잘 벌어다주는 구간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구미 대구 대구 구미 구간은 .. 무조건 대박치는곳이다.. 이게 망한다고하면 전국 상당수 철도 사업다접어야할걸.... 대구권광역철도사업은 구미 대구구간 이거 빼면 아예할필요도없어..그정도로 막강하다 이쪽이용객들이. 거기다 추가로 구미버스노선도 아주안좋아서 버스노선들꺼까지 추가..로 이용할꺼니 어마어마할거야.. 대놓고이야기하자면 사곡역 앞에 사곡동이 인구 3만좀넘는데 거기에서 버스타고 구미역가는데 30분이고 만약열차타고 사곡역에서 구미역가는데 3-4분걸림. 사곡동주민들 상당수가 이용할걸 파급효과는 대단할거다. 구미는 대구를가야 문화생활을 영유할수있구 대구는 구미를 가야지 일자리.. 이구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