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니가 니가 니가 뭔데
내가 앉은 자릴 뺏어 왜 그래 니가 뭔데
힘이 없는 자의 자리 뺏는 너를 나는 이제
엿먹이고 싶어 싶어 싶어!

그들은 노약자석 점거했어 하나 남은 자리도 다 뺏어 갔어
그들은 임산부도 쫒아냈어 하나 남은 자리도 다 뺏어 갔어

Say ya 출근시간 앉아있지 못했지
꼰대 뺏어간 자리 양보 안해서
어제 전철로 통근했냐? 어? 아무일도 없이 왔냐?

뺏을 자리 찾고있을 꼰대 틀딱 앞에
셀카로 찍어 올려봤자 안돼 안돼리 안돼
아무것도 내겐 도움이 안돼!

시계추처럼 매일 같은 역에 같은 시간
틀림없이 난 타겟지 그래 그 노선 그걸 타겠지만
나 서서 다닌건 내 원한바가 아니요!
꼰대들의 횡포 절대 나이부심
내 의견은 또 물거품

팍팍해 모두 팍팍해
내 인생은 절말로 팍팍해

4,3,2 And 1 뺏어갔어 틀딱들이 내 자릴
죄의식없이 뺏아앉고는 했어
난 너의 밥이 되고 말았지

난 말이요 널 말이요 앉아갈 수 없으리요 왜 서리요
너 때문에 내 다리는 무지 아파
너를 두고두고 지켜보려해 Say ya

그들은 내자릴 뻿어 앉았어 비어 있는 곳도 다 차지했어
꼰대들은 끝내 나의 적이 됐고 이제 나는 꼰대를 포기했어

그들은 내자릴 뻿어 앉았어 비어 있는 곳도 다 차지했어
빈 곳 찾아봤어 아무데도 없어 이제 내가 너를 엿먹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