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호돌이 처럼 수호랑과 반다비를 벽화형식으로 만들어 영구보존 했으면 좋겠다.

마스코트가 급조된 덕분에 역사 설계시 반영되지 못하고 광장앞의 대형 조형물로 대체 되었는데,

올림픽 끝나고 얼마뒤에 철거 100% 일거라 많이 아쉽다.

급조된거 치고 호평일색이라 저거 일회성으로 사장되는게 많이 아쉬운데 차후라도 벽화 형식으로 영구 박제하는게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