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호돌이 처럼 수호랑과 반다비를 벽화형식으로 만들어 영구보존 했으면 좋겠다.마스코트가 급조된 덕분에 역사 설계시 반영되지 못하고 광장앞의 대형 조형물로 대체 되었는데, 올림픽 끝나고 얼마뒤에 철거 100% 일거라 많이 아쉽다.급조된거 치고 호평일색이라 저거 일회성으로 사장되는게 많이 아쉬운데 차후라도 벽화 형식으로 영구 박제하는게 나쁘지 않을듯...
근데 88올림픽 동머문운동장에서도 했음?
ㄴ 했긴 했음
오호
그나저나 메이스 보소
근데 올림픽 경기 대다수가 종합운동장, 올림픽공원에서 했는데 그 두 역들은 호돌이가 없는게 함정
저작권 같은거 빡쌔게 잡느라 저 당시랑 달리 지금은 IOC에서 그런거 뭐라고 할걸?
ㅇㅇ 인테리어야 금방 수정되는 부분이기에 다른 문제가 있거나 생각을 못한것일듯 - dc App
요즘 저작권 빡세져서 마스코트를 조직위도 IOC 허락 안 맡으면 지맘대로 사용 못함
저작권에 걸려 못쓰게 된다면 인면조로 대신하는걸로.
고전추추추 서울운동장... -GANBARUZOI!
됐고 강릉역 확장이나 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