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역사와 진행 상황[편집]
  • 기본 구상은 2007년 이전부터 있었다. 이때 1단계부터 3단계까지 계획이 완성되었으며 1단계 구간인 구미역, 원평역, 북삼역, 약목역, 왜관역, 평리역, 달성역, 대구역, 동대구역, 효목역, 사월역, 경산역을 정차하는 계획으로 2008년 착공, 201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2단계 구간 구상으로는 청천역, 하양역, 금호역, 영천역과 2개 신설역을 계획으로 두고 2015년 개통이 목표였다.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조사한 대구시 자체 타당성조사에서는 B/C값이 무려 2.4였다.

  • 2009년 단순히 일반열차를 증편하는 방안으로 B/C 1.05의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였으나 운영과 차량 구입비 등의 문제로 사업이 진척되지 않았다.

  • 2011년 노반 실시설계가 진행되었다가 운영주체 미결정, 환승 체계 미구축 등의 이유로 중단되었다.

  • 2011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다시 선정되었다. 이때에는 201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가 추후 2016년 개통으로 일정이 연기되었다.

  • 2012년 9월 1일 코레일이 대구 광역권인 구미역경산역과 동대구역포항역까지 RDC무궁화호 임시 열차를 운행을 시작했다. 3량 1편성으로 매일 2회씩(단 출근시간대에만 운영) 대구권 광역철도의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통근열차 형식으로 운행하는 것으로 이 편성은 2개월 뒤인 11월 1일 정규 열차로 승격됐다. 단, 포항행 열차는 그대로 폐지되었다. 2015년 현재에는 운행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폐지된 것으로 보인다. 2017년 현재는 포항행 열차가 다니고,구미~경산간 RDC가 폐지되었다.

  • 2013년 상반기 기재부 예비타당성 심의에서 각 지자체별 분담금 문제로 탈락했다. 그러나 2013년 10월 해당 문제를 수정한 기획안을 기획재정부가 받아들임으로서 다시 예비타당성 심의에 들어갔고 11월 20일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확정됐다.

  • 차량은 9편성까지 생산될 예정이다. #

  • 2016년 6월부터 운영주체를 검토 중에 있으며, 7월 건설 기본 계획이 수립되었고 실시 설계 작업에 들어갔다.

  • 역사 신설과 관련해 지자체간 이해관계를 조정하느라 착공 시기가 조금 연장되어 2017년 11월 착공하여 2020년 개통예정이었지만 11월이 다 지나도록 착공은 들어가지 않고 있다. #

  • 실시 설계 과정에서 열차 한 편성 당 3량이었던 것이 편성 당 2량으로 계획이 바뀌었다.

  • 2017년 11월 말 실시 설계가 마무리되어 심사 단계에 돌입했다.

  • 그러나 2018년도 예산안에서 광역철도 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220억원→10억원)되어 2020년 개통에 비상이 걸렸다. #

  • 2017년 12월 착공 발주 계획이 공지되었다. #.

  • 2018년 2월에 발주하여 1분기, 늦어도 2분기에 착공을 시작하여 2020년 개통할 예정이다. #

  • 노반 공사가 2018년 2월에 발주되고 경산 차량기지 건설이 당해 11월에 발주된다.[8]



믿을만한 내용들이냐? 아니면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