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신임사장이 3선 국회의원 출신에.. 정부내 꽤 힘이 있는 인사인데..
취임 일성이 SR통합이였지. 결국은 현 정부의 뜻이 그대로 나온거고..
어차피. SR의 주주구성은 100% 정부꺼라서 그냥 의지의 문제일뿐.. (주주가 코레일,산업은행,기업은행,사학연금공단..전부 정부산하임..)
통합하는거 절차상 아주 단순한 문제기도 해서.. 그냥 올해안에는 끝낼듯.. 단지 조직통합은 좀 다른 문제니. SR브랜드는 유지할지도..
철도공사 신임사장이 3선 국회의원 출신에.. 정부내 꽤 힘이 있는 인사인데..
취임 일성이 SR통합이였지. 결국은 현 정부의 뜻이 그대로 나온거고..
어차피. SR의 주주구성은 100% 정부꺼라서 그냥 의지의 문제일뿐.. (주주가 코레일,산업은행,기업은행,사학연금공단..전부 정부산하임..)
통합하는거 절차상 아주 단순한 문제기도 해서.. 그냥 올해안에는 끝낼듯.. 단지 조직통합은 좀 다른 문제니. SR브랜드는 유지할지도..
합병되고 공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바뀌면 ㄹㅇ JR 한국판 - dc App
아무리 국토부 실국장 재취업 자리 없어져도 국토부가 뻗대지는 못할 걸 이미 장관도 청문회에서 찬성 입장을 밝혔는데
작년까지만 나도 해도 그리 생각했는데, 돌아가는 분위기를 봐선 현 정부내 통합을 목표로 해야 할 지경.
지금 SR 통합 반대하는건 SR 경영진하고 철시공 임원밖에 없음 ㅋㅋ 왜냐면 통합시 자기들 모가지 날라가는거라서.... 양사 통합에 대해서는 현재 국토부 장관이랑 국토부 철도국장, 코레일 임원 및 직원, 노조, SR 직원 및 노조는 통합 찬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