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해도 고령화의 여파로 줄파산중인 도시가 속출중
도시가 파산하는마당에 공영운수기관은…? 여기도 대규모 감편/폐지가 진행중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1. 고상버스의 저상버스화
-승하차시간 단축 및 고령자 탑승의 편의
-시간이 오래걸려도 저상버스의 비중을 늘려야
2. 중소노선의 차량소형화
-레스타/카운티/듀에고/스타렉스 도입으로 노선운영의 비용을 줄이되 접근성 강화
3. 저상홈의 고상홈화
-저상버스와 일맥
-로프식 스크린도어 설치로 안전까지 잡아야
4. 역사시설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추가설치
-공간확보라는 에로사항이있으니 신설역의경우엔 에스컬레이터 대수 확대필요
※추가의견/지적☜ 언제나 환영
소형 저상차량이 있나
저출산/고령화로 인프라의 유지 자체가 곤란해지기 시작한다면, 경제성이 낮은 선구의 역에서는 스크린도어/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는 되려 없애는 쪽으로도 가능함. 역시 일본이 그런 상황으로 인프라 자체를 다이어트해서 지속성을 높이고자 하고 있음.
말은 다 좋은데 서두에 언급한데로 너도나도 망해가는데 저런걸 할 재원을 어디서 마련하냐가 문제겠구먼.
역을 고상홈화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저상 철도차량을 확대하는 방법도 있음. (유럽 모델) / 카운티가 버거운 정도라면 아얘 폐지시켜야지. 그런 곳에까지 공공교통을 존속시키는 것은 죄악.
ㄴ 이미 농어촌버스 절반 이상은 카운티 넣어도 텅텅 비어갈텐데 그 지역에 사는 비-자가용운전자에 대한 대책으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같은 대안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한국은 지난 2000년에 "고령화사회" (노인 인구 7% 이상) 에 진입했고, 작년인 2017년에 그 다음 단계인 "고령사회" (노인 인구 14% 이상) 에 이미 진입해 있음. 2025년 "초고령사회" (노인 인구 20% 이상) 진입을 걱정하는 상황.
공공교통 유지가 어려운 깡촌은 500원 택시가 좋아보이더라.
카운티보다는 소나타가 돈 덜들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