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총기난사 시도 중 90% 이상 주변인에게 사살당해서 저지되는데 그런 사건은 한국에 보도되지 않고 난사 성공 사례만이 보도되어 한국에서 총기에 대한 왜곡된 관념을 불러일으킨 것임.
총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총기문화를 장려해서 전국민이 자위용 총기를 휴대하고 다니면 총기범죄 저지율은 99% 이상으로 높아질 것임.
공상적인 민주당원들은 총기 없는 세상을 주장하는데 그러면 범죄자들은 어차피 총기를 암시장에서 구해서 소지할 것이기 때문에 범인이 총기로 학살을 해도 경찰이 올 때 까지 저지가 불가능해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며, 시민의 범죄자 및 야생동물에 대한 자기방어가 불가능하며. 악한 정부가 들어서 시민에게 폭력을 가할 때 정의로운 민병대에 의한 저항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미국을 독재국가로 전락시키는 길이다.
네 길가다 머갈통과 후장에 총 맞고 뒤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