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동에서 서울로 통학하는데, 갈 땐 앉아갈 수 있지만 올 땐 거의 상록수역까지 서서 오거든. 매일 1시간 넘게 서서가는게 힘들어서 저거 사서 앉아있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