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5986



요약하면

1. 도봉산옥정선3차 예타때 고산 복합문화융합단지 + 액티브 시니어 시티(4050대를 위한 실버타운지구 개념)이 미반영 됐다고 함. (들리는 말로는 예타 때 기반이 되는 국가DB에 아예 자료가 없던 상황이였다고 함.)

2. 의정부 시장이 이거 완공되면 활동인구 일 14만, 발생교통량 일 7만명이라며, 이거 포함하면 민락역 신설해도 BC 나온다고 타당성 검토해달라고 경기도에 건의

3. 남경필이 실무진에 용역 지시내림. 타당성 나올 경우 기본계획 변경추진하겠다고 함.

4. 참고로 현 기본계획에서 민락역만 추가해서 조사했던 게 2013년 사업성검토조사이고 B/C 0.85였다고 함.





의정부시 민락 주민들이 도봉산~옥정 7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에 민락역 신설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복합문화단지 등 예상수요를 포함한 민락지구 경유 노선연장(민락역 신설)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나선다.


안 시장은 그러면서 “3차 예비타당성 대비 민락노선 연장은 사업비 추가로 예타 통과 때보다 B/C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동일생활권에 추진 중인 복합문화단지, 캠프 스탠리 시니어 시티 사업 등으로 유발될 예상 수요를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이를 포함해 노선연장을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의정부시가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민락 노선연장 대안 B/C가 0.85로 낮아져 기본계획에 반영할 수 없었다는 경기도의 답변에 따른 의정부시의 새로운 해법 제시로 주목된다. 복합문화단지는 오는 2020년 개발이 완료되면 활동인구가 1일 14만7천여 명에 이르고 발생교통량만 1일 7만2천 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