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3217449
그 와중에 남북 및 대륙철도, 노동이사제 침투력 무엇;;;;
그보다 더 급한 일이 산적해 있을텐데... 일단 부임 초기니까 지가 생각하는 이상 찾아가고는 싶겠지...
그러다가 결국 현실에 꺾이고 노사관계 틀어져서 싸우고 코레일 급한 문제도 해결 못하고 임기 끝날듯.
이래서 어느 정권이든 낙하산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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