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지나는거빼면 별볼일없는 선산보다 훨씬 작았던 역사성도 없는 촌동네에 

개발할거였음 교통의 분기점인 김천에다 먼저 박아놓고 퍼트리는게 훨씬 유리한데

박정희가 지 고향동네랍시고 경부고속도로 억지로 드리프트해서 틀고 기업들 동원해서 산단조성한거

박정희빨 사라지니 성장동력이 없어서 공장 문닫고 지역경제 골골대는 부작용이 계속 속출하는거 보면 답 나옴

정상적인 개발논리였다면 경부고속도로는 4번국도 라인으로 가고 경부선도 직선화되면서 이설되고 김천이나 상주가 더 발전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