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이지
강원도 최대의 곡창지대이자 국도가 교차하고 경원선과 금강산선이 분기되는 중북부 교통로의 심장
강릉,춘천,원주와 함께 강원도의 4대 도시이자 강원도에서 가장 소득수준이 높고 성장 가능성 또한 제일 높았음
하지만 한국전쟁 발발로 인한 집중 폭격으로 도시 전체가 폐허가 되어버렸으며 읍내에 휴전선이 그어져 도시의 기능 자체를 상실
오직 남북통일만이 기사회생의 희망이지만 남북통일이 되더라도 DMZ를 보존해야하기 때문에 결국 토막난 도시
철원이지
강원도 최대의 곡창지대이자 국도가 교차하고 경원선과 금강산선이 분기되는 중북부 교통로의 심장
강릉,춘천,원주와 함께 강원도의 4대 도시이자 강원도에서 가장 소득수준이 높고 성장 가능성 또한 제일 높았음
하지만 한국전쟁 발발로 인한 집중 폭격으로 도시 전체가 폐허가 되어버렸으며 읍내에 휴전선이 그어져 도시의 기능 자체를 상실
오직 남북통일만이 기사회생의 희망이지만 남북통일이 되더라도 DMZ를 보존해야하기 때문에 결국 토막난 도시
포천이라고 더 불쌍한 동네가 바로 아래에...
ㄴ "그 깡촌"은 입지자체가 병신이라 리즈시절 자체가 없잖아 고속도로 뚫렸음 됐지
근데 포천은 진짜 고속도로 덕에 일말의 희망이라도 생긴거임 지금도 서울 40분대 가능해졌는데 추후에 연장해도 포천 촌동네 전체를 정중앙으로 쫙 뚫고 지나갈수밖에 없음 고속도로도 경원선마냥 연천쪽으로 갔다고 생각해봐라 콩고물도 못 받아먹었을거다
영주지 태군 같은 쓰레기를 낳은 도시
궁예가 수도로 삼은 황금평야도시인데 철책으로 반토막나고 지뢰밭으로 도배됨ㅜ
글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