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EMD차량인데 얘도 면허생산 주구장창 할수도 없고 

우리나라는 개발끝나면 생산안하는 제품이면 공장도 문걸고 시설 녹슬면 그제서야 열어본다는 소리를 아는 교수님께 들었다.  


-_-   


꼭 그런말 들어야 아 그렇구나가 아니라  사실이 그렇지않은가??  양산하면 연구개발 집어치우거나  개발관련 노트가  중구난방 흩어지고... 이거  포스코에서도 비슷한일있어서 겨우겨우  자료 중앙서버에 저장하는거로  개편했다고 (파이넨셜 어쩌고인가??)  신문에도 나왔으니   맞는말같다

그리고 KTX사례가 아니어도 라이센스물량이나,  비용적인 문제로 더 뽑을수 없을것같고..


그러니까 차를 교체해야겠는데  쓸만한차가  GM 신차말고 없네??  여기에 ATC하고 TVM만 이식하면 되는건지  또  시험주행하는데 시간 버려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미리 대비를 해야하지않을까 싶은데..   계획없어??    

하다못해   한국형 신호기라도 빨리 개발완료해서  전차량에 장착하면 비상시 고속전용선에 고속을 빼버리고-_-   기존선 신형신호로 대체해서  아무 GM차나 넣고 견인하면 될텐데....  뭐 계획없나?? 우리의 미래같이??



아시는 현직자 답변바람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