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EMD차량인데 얘도 면허생산 주구장창 할수도 없고
우리나라는 개발끝나면 생산안하는 제품이면 공장도 문걸고 시설 녹슬면 그제서야 열어본다는 소리를 아는 교수님께 들었다.
-_-
꼭 그런말 들어야 아 그렇구나가 아니라 사실이 그렇지않은가?? 양산하면 연구개발 집어치우거나 개발관련 노트가 중구난방 흩어지고... 이거 포스코에서도 비슷한일있어서 겨우겨우 자료 중앙서버에 저장하는거로 개편했다고 (파이넨셜 어쩌고인가??) 신문에도 나왔으니 맞는말같다
그리고 KTX사례가 아니어도 라이센스물량이나, 비용적인 문제로 더 뽑을수 없을것같고..
그러니까 차를 교체해야겠는데 쓸만한차가 GM 신차말고 없네?? 여기에 ATC하고 TVM만 이식하면 되는건지 또 시험주행하는데 시간 버려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미리 대비를 해야하지않을까 싶은데.. 계획없어??
하다못해 한국형 신호기라도 빨리 개발완료해서 전차량에 장착하면 비상시 고속전용선에 고속을 빼버리고-_- 기존선 신형신호로 대체해서 아무 GM차나 넣고 견인하면 될텐데.... 뭐 계획없나?? 우리의 미래같이??
아시는 현직자 답변바람 콜!!
내구연한 폐지돼서 주구장창 굴릴 수 있을건데 - dc App
신호체계 이식하면 당연히 시운전 따라붙긴 하는 데 지금도 주기적으로 야간에 구원 훈련하니까 그걸로 대체할 수도 있고 - dc App
신호체계 이식 안해도 60으로 기어가면 아무차나 고속선 들어갈 수 있음 - dc App
60아님 45km 임
디젤기가 40년이상 쓸수있는물건이기도 하고, 지금 구원기들이 90년대차라 아직은 걱정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