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조 시트가 한창일적 이었을 땐데 앉자마자 적당하게 푹신거리는 시트와 몸을 딱 감아주는 느낌이 좋았는데 내장재 개조되고 나선 그 느낌 안나더라. 그리고 지금은 버릴거라고 아예 방치상태;;

무궁화도 가연재 시절이 훨씬 좋았음

지금 철떡들이 커뮤니티에

'새마을 추억의 열차 푹신하고 좋지유~' 하는 사람들중은 70퍼센트 확률로 가연재시절 새마을 안탔을 확률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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