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 평창을 이용했고 855열차로 금토일에 운영함.

1차적으로 이 역은 주변에 구 휘닉스파크가 위치해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장소라 여길 첫 코스로 잡음.

일단 중앙선 구 구간을 가서 속도가 그리 나지 않을거라 우려했지만 만종~평창에서 무정차로 오니 40분 밖에 안 걸리더라.

실제로 시간표보다 빨리 온 감도 있고.


이 정도면 이 855 시간을 겨울에 스키열차 식으로 해서 평일 배차도 하면 좋을 듯 한데 문제는 화물공간.




여기다 저 선반들 접으면 들어갈 듯 하지만 한 두명 정도야 가능할지라도 장비 실을 공간으로썬 부족함..

실제로 철도공사에 전화로 물어보았는데 선반 길이가 190cm 이라 한국인 평군 신장을 가정하면 개인 스키 장비 평균 길이가 약 160 ~ 170 cm이니 넣을 수 있지.

보드는 모르겠는데 저 정도면 여기까지 셔틀 안 타고 기차로 와도 무리는 없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