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하나도 못받은 소외종목 스켈레톤, 컬링은 대박치고
국가적인 지원이 집중되고 협회도 생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은 하루가 멀다하고 병크가 작렬한다.
조센징들은 돈이 들어오면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기 바쁘기 때문에 굶기면서 노력을 강요해야 성과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