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현 교과서에는 좌익 역사가들(현 기득권)에게 악의축으로 몰리고 비난당해지는 정치가들의 관점또한 바라볼수있는 객관성이 있어야한다.

하지만 이러한 객관성은 대한민국 교과서에서는 찾아볼수없다. 내가 급식이였던 때와 대학생이된 지금도 똑같이 말이다.   

어째서 이승만은 전후 대한민국을 자유주의 진영에 편입시킬려고 노력했는지, 

박정희는 가난에 죽어 병들어가는 국민을 보고서 군인인 자신이 무언가 해야겠다는 정신을 가졌는지,

전두환은 어째서 5.18 당시 국가 안보에 총력을 다했는지, 

6.25 전쟁당시 어째서 13만명의 미군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위해 공산주의자들 앞에서 희생했는지, 

민족 번영을 위해서 그들이 후세에 비난을 각오하고 희생하여 얻는 대의(大義)는 대한민국 교과서에는 일절 기술되어 있지않다. 아니 고의적으로 제외시킨것이 확실하다.

이러한 땀과 피로 얻어진 자유에 무임승차한 좌익들은 지들 멋대로 역사를 논하며 적국에 평화를 주장하고 문학을 통하여 하하호호 비아냥거리며 자기들의 반역의 역사를 무슨 정의(正義) 인마냥 정당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참으로 암담하다. 힘의 논리에 의해 지배되는 세계에서 아직도 대화와 평화를 운운하는 민족이 있다. 어찌보면 다른쪽으로 과거를 잊은것이다. 

반만년동안 각국에서 조리돌림 당하면서까지 아직도 학습능력이 없는 이 국민성에 나는 정말로 잔망스럽기 짝이없다. 그야말로 사상의 빈곤에 닥친 위기이다ㅡ.


어떤 이를 비난하거든 반드시 그이의 저서를 읽어봐라. 정의에 절대적 이란것은 존재하지않는다 ㅡ. 

이나라는 끝났다. 


조국은 땅이 아니다. 땅은 그 토대에 불과하다. 조국은 이 토대 위에 건립한 이념이다. 

-주세페 마치니, Scritti politi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