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기대임?다른 건 몰라도 새마을호는 한 시대의 상징이라는 측면도 있어서 상징성 자체가 매우 큰 열차인건 사실이잖아.새마을호가 마지막 운행을 마치고 용산역에 들어왔을때 경춘선 무궁화호의 마지막 운행때 그랬던것 처럼 조촐한 기념식이나 하나 해줬음 함.
집에 생일파티하고 남은 폭죽 2개 있는데 가져가서 쏠까.
과연 두 달 안으로 종운식이 열릴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