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진주 오갈때 버스:KTX 비율이 7:3에서 8:2 정도 되는거 같음. 먼 훗날 KTX가 중부내륙선이 개통돼서 혁신적으로 시간이 단축되지 않는한 좌석 더 펀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시도 때도 없이 다니고 시내 접근성이 좀 더 나은 버스타고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