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철갤형들..그냥 궁금한거만 많은 ㅈ빱이야전에 기차위에 팬터그래프 보니까 전선이랑 직접 마찰 하면서 가던데... 이러면 전선이나 팬터그래프 접촉부분이 빨리 닳을거같은데이건 어떻게 관리해줘? 주기적으로 전선 교체해줘?
당연히 전선 교체가 훨씬 어려운 만큼 팬터그래프쪽을 더 닳기 쉽게 만들고 팬터그래프도 전체를 교체하는게 아니라 상단부 접촉부만 모듈처럼 떼기 쉽게 놓고 그 막대기 부분만 어느정도 닳으면 교체하게 함.
골고루 닳게 하기위해 전차선을 지그재그로 달아놓음
실제 닿는부분은 윗부붘의 습판이라는 부분이 마찰되기때문에 그 부분만 주기적으로 교체해주고 있음. - dc App
주습판이라고 전차선이랑 접촉해서 전기받는 부분이 있음 이 주습판도 소모품이라 어느정도 마모되면 교체해줘야됨 전차선도 주습판 편마모를 방지하기 위해 지그재그로 가설되있음 - dc App
끼요옷! 100년동안 궁금했던게 해소되었따 - dc App
아이고 형님들 감사합니다. 새 지식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