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경의선 기준으로는
친환경이라는 명분으로 가면 어떤 나무? 어떤 풀밭? 어떤 야생화? 이런거 (즉 풍경) 느낄려고 가면 눈만 배리고 누구는 혹평을 할거고 (경원선은 가능한거 나도 인정)
명소 같은거도 평양에만 있지 거기서 더 올라가봤자 고구려 유적 깨작깨작 같은거 밖에 없지 (원산은 그래도 바닷가 여행은 되겠네... 경원선 쪽은 의외로 더 있을거 같은거 인정)
그러면 분위기 느끼는게 답인데
풍경-관광용으로써는 북한 경의선은 이제 부적합해
2010년대 들어서 경의선은 이후 평양에서 슬쩍 있다가 만주 가는 용도로 전락을 했어
장기적 수입은 이제 경원선이라고...
얘는 혼모노다
ㄴ 탈북자들이 북한 황폐화 됬다고 그러지 않았어?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니...? 풍경보려고 철도 타는 시대는 이미 지났어...
힌트격 해석 : 이제 하차 했으니 맘놓고 활보하고 풍경 보고 다녀야지 ~~
됬지?
여기는 철도는 그냥 순수 이동에 관한 진행수단으로써의 불과...
하절기 고속경강선을 기반으로 빗댄거라고 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