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교통수단이나 노선으로써의 철도를 좋아할 뿐이지 저장용으론 별 관심 없걸랑

가끔 여유 있을때 일정 없이 철도를 타긴 하는데 찍는건 전혀 관심 없고 눈으로 둘러보기만 해두는 정도?

사진이야 사람이나 풍경을 찍지 철도 사진,동영상은 그냥 새로 개통된거 남이 찍은걸 감상하는 수준 외엔 별 관심 없음

그래서 사진기 들고 다니는 사람들만 해도 신기한데 뭐 애차 따지고 캐릭터화 하고 폐차되면 울고 하는 애들 보면 정말 생소하기만 함